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CEO가 지금은 전기차 위기이자 에너지 저장 장치, ESS의 기회라면서, 현재 20% 수준인 ESS 등 신사업 비중을 40% 중반까지 확대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CEO는 오늘(20일)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시장 변화에 맞춰 민첩하게 움직여 성과를 내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테슬라와 6조 원 규모의 ESS 공급 협력을 지속하면서, 올해 연말에는 애리조나 공장 가동과 함께 독자 각형 배터리 특허를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 우위를 확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기완 (parkkw0616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320140333219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